'이 세상에 백합꽃이 피었다.그러므로 내가 존재한다'

baekhabnamja.egloos.com

포토로그



방명록이옵니다.

미련과 집착을 버리기 위해서였다고는 하나.
한 때는 블로그에 대한 흥미와 열정을 다 버렸었습니다.
하지만 어쩌다 보니까....지금 이렇게 다시 그런 게 조금은 되살아났네요.

그런고로,잘 부탁드립니다.
링크신청(얼마나 오실지 의문이기는 하지만)이나 질문사항은 이쪽으로.


뱀발
-'百合哲人'의 뜻.
 백합에 언제나 눈이 뜨여있는 사람.
 백합을 목숨걸고 좋아하는 사람.

별건 아니고,베스트 러브라이브 팬픽. 백합

더러운 실력에 허접한 똑딱이로 찍어서 사진 질이 많이 낮습니다.
그래도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음에 러브 라이브 온리전때문에 일본 갈 때,조금이라도 보람차고 효율적인
동인지 털이를 하기 위하여........

이어지는 내용

고양이 카페에 갔다와서 찍은 사진. 미분류

사진찍는 실력이 허접해도 너그러이 봐 주시길.
그리고 다녀온 고양이 카페는 전남 순천의 '다락방 고양이'
이 카페에 있는 애들.....붙임성이 좋습니다.그게 정말 좋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전남 여수의 돌산대교. 사진-하늘

전남 여수에 거주중인 몸.

너무 방구석에만 박혀있기 좀 그래서 사진기 하나 들고 돌산공원까지 산책을 좀 다녀왔습니다.

.....사진의 질이 좀 저질이라도,너그러이 봐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후지필름의 FinePix S1으로 이 사진들을 찍었습니다.



다리.

그나마 잘 나왔습니다.그나마.

공원에서 본 고양이,고생이 많네요.

이렇게 안 도망가고 앉아있는 거 보니까,사람들한테 별 괴롭힘 안 당하고 먹을 것을 좀 얻어먹어 봤나 봅니다.


보톰즈팬으로서는 좀 슬퍼지는 일. 로봇[통합]


'고다 호즈미 
외화(外畵) 현장에서 페트레이버 얘기가 나왔는데,가벼운 개그 
라도 해 볼 생각으로「나,어느쪽인가 하면 보톰즈파인데」라고 
말했더니 더빙 스탭은 잘 모르는 모양인지 그냥 좋아하는 애니의 
제목을 말한 사람이 되었다' 

고다 호즈미 씨. 
장갑기병 보톰즈에서 키리코 큐비의 목소리 연기를 한 사람입니다. 
보톰즈 팬으로서 왠지 슬퍼집니다.

저도 오늘 받았습니다. 이 인간은 이렇게 살아요-지름

마마마 반역의 이야기.
사진이 좀 거지같이 찍혔군요.

작년 11월 30일에 동대문 메가박스에 35,000원 내고 가서 보고 난 뒤로.
자꾸 또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이 작품.
이제 겨우 볼 수가 있습니다.기쁘기가 한량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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