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백합꽃이 피었다.그러므로 내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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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건 아니고,베스트 러브라이브 팬픽. 백합

더러운 실력에 허접한 똑딱이로 찍어서 사진 질이 많이 낮습니다.
그래도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음에 러브 라이브 온리전때문에 일본 갈 때,조금이라도 보람차고 효율적인
동인지 털이를 하기 위하여........

타카츠키 소오라는 분의 작품 두 권.

왼쪽은 코토우미-츠바호노-노조에리-니코마키 단편집.첫 번째 코토우미 빼놓고는 다

밝고 훈훈한 분위기.

오른쪽은 니코마키.'때로는 시궁창에서 피는 백합이 훨씬 더 하얗고,순결하고,아름답

다'와 '돌아오면 되었거늘.세 번이나 자신을 모른다고 한 베드로조차도 용서하고 받아

들이신 예수님을 본받아야하거늘'....이라는 말을 하고 싶군요.

welca라는 분의 작품.

니코마키.

가운데 작품에.......딱 한 편씩,노조에리에 츠바니코 단편이 있기는 하네요.

반전 나트륨이라는 분의 작품.

온리 니코마키.

그냥 는실난실 놀아나는 이야기도 있고,남자도 엮인 방황 조금 하다가 다시

돌아오는 얘기도 있고.

카게츠키 주임이라는 분의 작품.

니코마키.

딥♀다크♀판타지.그리고 얀데레.

또,저의 허접한 실력과 이해력이나마 구사해서 우리말로 옮기고 있는 작품

카와조에 코하루라는 분의 작품.이 분,현직 라이트 노벨 작가이시기도.

딱히 백합물은 안 쓴다고 하시던데.....어쨌든 니코마키.

왕도입니다.왕도.

미즈노에 메가네란 분의 작품들.

왼쪽은 린파나-니코마키-니코마키-니코파나(하지만 여기에는 백합요소는 없습니

다.타올라라,아이돌)라는 단편 모음집.

오른쪽은 린마키.뭐랄까.....제가 이때까지 본 럽라 팬픽,커플링을 안 가리고.....이

작품만은 망설임없이 베스트 5안에 넣을 수 있습니다. 

사하라 케이타라는 분의 작품.

왼쪽은 위가 츠바호노,아래가....좀 약하기는 해도 니코마키.

가운데는 노조에리.

오른쪽은 전부 다 코토우미.

읽고나면,바로 안 오고.......한 박자 쉬고 찾아오는 그런 감동이 있는 작품들.

그런데 뭐랄까,이 분이 가장 좋아하는 커플이 코토우미인듯.코토우미 작품에서 글솜씨

가 제일 강력하게 폭발합니다.

이타치라는 분의 작품.

코토우미 한 편에 호노에리 한 편.

훈훈합니다.

키스케라는 분의 작품.호노에리.

왼쪽이 전편,오른쪽이 후편.

'운명의 빨간 실'이라고 하는 것과 관계가 있는,판타지 요소있는 왕도물.

왈츠와 꽃다발이라고 하는 분의 작품들.

둘 다 노조마키.

이 분이 두 사람에 대해 가진 이미지가 '해질녘(아마 1기 10화와 스쿠페스

UR 카드의 영향인듯)'.그래서 해질녘에 서로한테 끌렸지만,결국에는 이루

어지지 않고 해질녘에 헤어지는....그런 내용입니다.

호노에리.모지조라는 분의 작품.

학생이던 시절부터 같이 인생을 걷기 시작하고,몇 번 위기도 겪었지만,

그래도 같이 극복하고 영원토록 행복하게 살아간다는....왕도물.

이즈미란 분의 작품.

만화도 같이 있는데.....만화는 호노니코,소설은 츠바호노.

이건.......그야말로,청춘.

타츠미야 토오루란 분의 작품들.

둘 다 노조에리.오른쪽 작품의 표지가 좀 그렇지만,이 작품도 어쨌든 노조에리입

니다.살짝 삼각관계 요소.

둘 다 참......애절합니다.유리의 화원이 아주 잘 어울림.

......아니,오른쪽은 머메이드 페스타 vol 1이려나.

타카노 사쿠라는 분의 작품.이 분은 노조에리 광팬.

......뭐랄까,말이 안 나옵니다.그냥 최고.

하루토와 소라이로라는 분의 공동저작.노조에리.

좌상단:아야세 노조미(33),엄마       우상단:아야세 에리(33),아빠.

좌하단:아야세 미소라(6),장녀        우하단:아야세 리에(4),차녀.

백합커플의 사랑의 결실......그녀들뿐만이 아니라 그녀를 응원하는 사람들 모두

의 꿈인 사랑의 결실.....그런 가정의 이야기?IPS 세포가 나오지는 않고,니시키노 

종합병원 원장선생님이 돈을 퍼부어서 사람을 채찍꼬리 도마뱀처럼 만드는,그런

판타지비스무리 약물을 개발하셨습니다.그래서 절친한 친구인 아야세 婦婦가 임

상실험.아,그리고 니시키노 종합병원 원장선생님 婦婦도 이걸로 득녀하셨네요.

그냥 심쿵.그저 심쿵.



이런 뻘글쓰면서 놀다보니까,갑자기 또 도쿄에 가고 싶어지네요.

......11월 하순까지 어떻게 기다리냐.......


덧글

  • Megane 2016/01/02 02:00 # 답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행복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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